Tr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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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인 자료를 흐름으로 엮는 섹션입니다.

FDA · 2025

RWE를 허용하는 수준을 넘어, 제출 가능한 근거의 설계 언어를 더 정교하게 만드는 쪽으로 이동 중입니다.

의약품과 의료기기 모두에서 data relevance, reliability, non-interventional design justification, AI lifecycle management를 더 구체적으로 요구하는 흐름이 뚜렷합니다.

RWE Strategy · 2 Data Source / Registry · 2 AI / Machine Learning · 1 Non-Interventional Design · 1

EMA · 2025

RWD 활용 자체보다 비중재 연구의 설계 엄밀성과 데이터 생성 맥락 설명을 더 강하게 묻는 방향입니다.

reflection paper와 roadmap 흐름을 보면, 유럽은 design-first, provenance, registry quality, protocol-driven RWE 언어를 더 분명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RWE Strategy · 3 AI / Machine Learning · 1 Data Source / Registry · 1

PMDA · 9999

심사 보고서, 약물감시, 세미나 자료를 통해 review transparency와 lifecycle safety 관점을 함께 강화하는 방향으로 읽힙니다.

AI 활용은 신호로 보이지만, 현재 PMDA의 핵심축은 review practice, pharmacovigilance, post-marketing oversight를 어떻게 운영 언어로 남기느냐에 더 가깝습니다.

Safety / PV · 22 Digital / Device · 5 Risk Management / RMP · 3 Clinical Trials / GCP · 3

MFDS · 2025

해외 규제 흐름을 국내 실무 문장으로 번역하는 역할이 강하고, AI·임상시험·통계 가이드를 실무 중심으로 구체화하는 방향입니다.

국내 개발자와 분석가 입장에서는 기술 소개보다 설명 책임을 늘리는 문서가 많아지고 있고, AI와 통계 문서를 통해 제출 언어를 정비하는 흐름이 보입니다.

Safety / PV · 17 General Regulatory · 11 AI / Machine Learning · 7 Statistical Methods · 2

ICH · Current

ICH는 개별 기술보다 공통 제출 언어와 임상개발의 국제 조화 기준을 다시 정렬하는 축으로 읽는 것이 맞습니다.

현재 시점에서 ICH는 RWE 자체보다 clinical trials, efficacy, multidisciplinary alignment를 통해 글로벌 개발 문장을 어떻게 표준화할지에 더 가까운 신호를 줍니다.

Clinical Trials / GCP · 3 Methods / Network · 3 Submission Standards · 2 RWE Strategy · 1

CDISC · Current

CDISC는 데이터 제출 표준을 넘어서 RWD와 observational data까지 표준화 언어로 끌어오려는 방향성이 보입니다.

실무적으로는 SDTM/ADaM 같은 익숙한 제출 언어를 유지하면서도, real-world data를 규제 가능한 구조로 설명하는 표준 층을 확장하는 흐름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Submission Standards · 33 OMOP / Data Model · 2 RWE Strategy · 1

OHDSI · Current

OHDSI는 방법론보다 먼저 재현 가능한 RWE 운영 구조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계속 밀고 있는 축입니다.

OMOP CDM, phenotype 정의, 네트워크 연구, 오픈소스 실행 구조를 통해 연구 질문을 여러 데이터베이스에서 반복 가능하게 만드는 방향이 여전히 핵심입니다.

OMOP / Data Model · 3 Methods / Network · 2 RWE Strategy · 1

Regulatory Reading · 11 min

2026년 규제기관들은 실제로 무엇을 더 묻기 시작했는가

현재 규제기관 흐름을 보면 공통적으로는 설계 엄밀성, 데이터 provenance, lifecycle management가 강화되고 있고, 기관별로는 FDA의 제출 언어, EMA의 design-first rigor, PMDA의 review-safety 연계, 식약처의 국내 실무 번역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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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Regulatory Directions

Regulatory Reading · 11 min

2026년 규제기관들은 실제로 무엇을 더 묻기 시작했는가

현재 규제기관 흐름을 보면 공통적으로는 설계 엄밀성, 데이터 provenance, lifecycle management가 강화되고 있고, 기관별로는 FDA의 제출 언어, EMA의 design-first rigor, PMDA의 review-safety 연계, 식약처의 국내 실무 번역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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